고려대학교 이과대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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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과대학 현황

이과대학은 현재 수학과, 물리학과, 지구환경과학과로 이루어져 있다. 이과대학은 각 학문분야를 선도하는 70명의 전임교수가 800여명의 학부생과 400여명의 대학원생을 교육하고 있다.

수학과 는 2016년 중앙일보 이공계열 학과 평과 결과 수학과가 최상위권 대학에 선정되었다.
물리학과 는 최원식 교수의 영상연구는 New Scientist가 선정한 2011년 가장 놀랍고 흥미로운 연구결과 10선에 선정되었고, 박홍규 교수는 미세 나노입자를 자유자재로 다룰 수 있는 빛 집게를 개발하였다. 물리학과의 입자 및 핵물리그룹은 CMS 국제공동연구에 참여하며 2013년 힉스입자 발견에 기여하였다. 물리학과는 또한 정부가 지원하는 대학원생 글로벌 박사 펠로우를 다수 배출하였다.
화학과 는 조민행 교수는 2012년 제 57회 대한민국 학술원상과 제 10회 한국과학기술한림원상을 수상하였고, 동아일보에서 선정한 10년뒤 한국을 빛낼 100인에 선정되었다. 김종승 교수는 2013년 이달의 과학기술자상, 송곡과학기술상, 대한화학회 심상철 학술상 등을 수상하였다. 또한 하재승 대학원생을 제 1회 다우 전자재료 어워드에서 최우수 논문상을 수상하였다.
지구환경과학과 는 산업통상자원부 산하 해외자원개발협회의 자원개발특성화대학사업 등을 통해 학부생들에게 많은 장학금 혜택을 부여하고 있다.






이과대학 연혁
1952.9 문과대학을 문리과대학으로 개편 (수물학과, 화학과, 생물학과 설립)
1954 문리과대학을 문학부와 이학부로 개편
수물학과를 수학과와 물리학과로 분리
1957 첫 졸업생 배출
1962 문리과대학 이학부와 화학공학과 신설
1963 문리과대학을 문과대학과 이공대학으로 개편
1968 이학부에 지질학과 신설
1969 이학부에 채육학과 신설
1971 이학부에 가정학과 신설
1972 사범대학 신설로 체육학과와 가정학과 이전
1977 이공대학을 이과대학과 공과대학으로 분리 개편
1983 전산학과 신설
1994 아산 이학관 기공
지질학과가 지구환경과학과로 명칭 변경
1996 아산 이학관 준공
2000 생물학과가 생명과학부로 통합 이전
2001 컴퓨터과학과가 정보통신대학으로 독립
2012 아산이학관 외벽공사 완료
2014 2014년 12월 하나과학관 입주(강의실 8개, 지구환경과학과 교수연구실 6실 및 실험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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